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베이스 이야기] 입문할 땐 무조건 싼 악기로? 절대 아니다 [시작] 어떤 취미가 됐던지 항상 소소하게 이야기거리로 오르내리는 것이 항상'시작할 때, 입문할 때 얼마의 돈을 써도 되는가'에 대한 것인데, 이게 사실 몆 년 전까지만 해도 가성비 있는 장비로 시작해 실력이 늘거나, 취미에 정착을 하면 돈을 더 써라로 귀결되곤 했는데, 최근들어서는 나뿐만 아니라 취미영역 전반에 걸쳐 이런 생각이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에 앞서서 결론부터 짓고가자면 '쓰고싶은만큼 쓰면 된다'이다. [매몰비용?] 사실 이 것에 관련해서 항상 나올 수 있는 얘기가 매몰비용에 대한 이야기이다.악기라는게 사실 숙련되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하고, 생각했던 것에 비해서 발전이 더디거나, 레슨이 재미없거나, 혹은 시간이 없어서다시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종종ㅡ사실 이 비율..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입문하고 싶어요! (6) 어떻게하면 취미를 길게 끌고 갈 수 있을까? (feat, vulfpeck 조다트) [어떻게하면 수박 겉핧기를 하지 않고 취미를 길게 끌고 갈 수 있을까?] 직전 글에서 다룬 주제는 베이스를 비롯한 악기 취미의 동기였다. 내가 먼저 동기에 대해 이야기 한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이번 글의 주제인 어떻게하면 취미를 길게 끌고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얘기를 하기위해서였다. [동기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보자] 먼저 이 글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내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 내 주관이 주가 되어 이루어진 글이기 때문에, 절대 절대적인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다들 공감하는 요소가 있을 얘기라고 생각한다. 저번 글과 연계해 이야기해보자. 내 경험에 비춰 얘기해보겠다. 내가 성인이되어 베이스를 다시 잡게된 이유는 베이시스트 '조다트'의 라이브영상을 보게되고부터다. 밴드 vulfpeck의 데뷔..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입문하고 싶어요! (5) 악기 입문의 동기는 무엇이 있을까? [악기 입문의 동기는 무엇이 있을까?] [1] 모든 악기가 그렇기야 하겠지만, 기타나 베이스같은 악기같은 경우에 나도 그랬듯이 어느 한 곡이나 어느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듣다가 그 음악의 기타, 베이스라인에 꽃혀 악기를 배우고싶어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필자의 경우에도 vulfpeck의 펑키한 베이스 리듬에 끌려 군 전역 후 다시 베이스를 사고 치기 시작했다. 'Dean town' 2021년,2022년 애플뮤직 재생 횟수가 도합 500회가 넘더라.(물론 올해도 열심히 듣고 있다] [2] 그리고 두번째 케이스로 악기를 배우려고 마음을 먹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바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만화와 같은 미디어매체의 영향이다. 사실 모든 매체를 언급하긴 했지만, 애니메이션, 만화 비율이 압도적인 듯 ..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입문하고 싶어요! (4) 베이스 어디서 사면 될까요? [베이스 뭐 살지는 정했는데 어디서 살까요?] '뭘 살 지는 정했는데 어디서 사면 되나요?' 각종 커뮤니티, 구글 검색, 네이버 등등에서 악기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 있다. 뭘 사면 될까요부터 뭐뭐 필요할까요 이제 구매 직전에 나오는 질문이 바로 '어디서 사면 될까요?'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구매] 쿠팡,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등 요새는 생필품부터 시작해 각종 물건들을 인터넷으로 많이 주문하다보니 당연스럽게 가장 많이 고려하게 되는 것이 인터넷 구매이고, 필자또한 결론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인터넷 구매이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조심해야할 필요가 좀 있다. [일단 이 중 한 군데에서 사면 된다!]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때 가장 보편적으로 구매하는 사이트가 4군데 정도 있는데 간단히 소개해보겠..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입문하고 싶어요! (3) 가성비 입문기의 최강자 스윙 재즈킹 [입문기 최강자 스윙 재즈킹] 내가 스윙 홍보대사도 아니고, 스윙 제품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지만 보통 베이스 배우고싶다고 하면 재즈킹을 사온다거나, 낙원상가에서도 상위권 판매율을 항상 기록하고있는게 스윙 킹 시리즈이다. 스윙 킹 시리즈를 소개하고 정가인 31만원이 아니라 20만원에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글을 끝까지 읽길 바란다. [재즈킹, 프레시전킹] 뭐 사실 재즈킹이 제목이긴 하지만, 스윙에 ㅁㅁ킹이라는 네이밍이 붙는 제품은 재즈킹 이외에도 프레사전 베이스인 프레시전킹이 존재하지만, 보통 다들 베이스를 처음 산다하면 재즈베이스를 많이 사기에 재즈킹 위주로 설명하겠다. 그럼 다른 20~40만원대 베이스랑 비교해 재즈킹이 갖는 장점을 내 주관적인 시점에서 설명해보려고한다. [1.디자인..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입문하고 싶어요! (2) 재즈...? 프레시전..? [재즈..? 프레시전...?] 많이들 추천하는 베이스를 정리하는 글을 쓰기에 앞서서 베이스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보고 무슨 소린가 싶어하는 베이스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재즈베이스와 프레시전 베이스 모두 원형이 되는 것은 펜더사의 프레시전 베이스와 재즈 베이스다. [재즈베이스] 먼저 재즈베이스에 대해 알아보자. 사실 일렉 베이스의 원형은 콘트라베이스인데 이걸 일렉베이스로 만든 최초의 베이스가 펜더사의 일렉베이스다. 최초에 프레시전 베이스가 나오고 재즈베이스가 나왔다. 간단하게 말해 지금 흔히 '재즈베이스' '프레시전베이스'라고 칭하는 베이스들의 원형은 펜더사의 재즈베이스와 프레시전베이스다. 뭐 입문자들을 위한 정보를 주기위해 글을 작성하는 것이기에 역사(?)적인 이야기는 이 정도로 끝내고 특..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베이스를 배워보고 싶어요! (1) 최저 예산 [나도 뭐 고수는 아니지만] 나도 뭐 타브보면서 혼자 뚝딱 된 지는 1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레슨을 받으면서 배운 지는 이제 두 달 정도가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듣고 본건 많기에 한번 글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되려 초보자의 시점에서 써보는 글이기에 더 참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최저 예산을 알아보자] 막연히 베이스를 배우고싶지만 어떤 베이스가 있는 지는 잘 모르고 최저 예산으로 맞춰보고싶다라는 기준에 맞춰 이번 편을 작성해보려고한다. 추후 올라가는 글에서는 좀 더 자세히 입문할 때 많이들 사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보통 악기를 막연히 입문한다고 생각하면 악기가격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수적인 예산이 많이 들기때문에 잘 고려해야한다. 베이스가격에 더해서 앰프 or 오디오 인터페.. 더보기 [베이스 이야기] 플랫 와운드로 조다트 톤을 만들어보자!(야매, feat 라벨라 딥 토킨) [조다트 톤을 원해!!!] 유튜브에서 우연히 밴드 vulfpeck의 베이시스트 조 다트의 beastly 라이브 영상을 봤는데 와 평소에도 딘 타운 같은 곡에서 나오는 조다트의 베이스 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 생각했었는데 저 영상 솔로파트를 보고나서 조다트 사운드에 푹 빠져서 흉내라도 내보자하고 알아봤다.. 알아보니 당장 현이 플랫와운드라고 하더라. 사실 뭐 플랫와운드가 막 특별한 건 아니고, 보통 프레시전 베이스에 걸고 쓰는데 흔히 좀 죽은사운드라고 표헌하는 특유의 먹먹한 소리를 낸다 나도 이번에 처음 사본거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근데 또 조다트 영상을 보면 '이게 먹먹한 사운드라고?'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조다트가 사용하는 현이 플랫와운드치고 살아있는 소리를 낸다고 하더라.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 '라.. 더보기 이전 1 2 다음